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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제 애정과 노력이
가득 담긴 아이템이 있어서요 !
오늘 소개드리려고 해요 🤍
https://www.yoonboon.com/product/a26e0512-89b7-4624-b0fc-0f5387d3bf5d
버킨백은 금액이 워낙 높다보니
미국 월마트에서 핫했던 워킨백을 알게되었고
저도 몇 컬러 소장하고 있는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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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워킨백을 들다보니
조금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
아이템이 있으면 좋겠다는
생각이 들더라구요.
로고가 없는 디자인이라 퍼 커버처럼
포인트가 들어가면
분위기도 완전히 달라지
더 손이 가겠다는 느낌도 있었고요
😻
그래서 정말 많은 원단을 비교해봤어요 !
리얼 퍼로 제작하면
20~30만 원대가 훌쩍 넘어가더라구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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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요즘 페이크 밍크 퀄리티가
정말 잘 나와서요 ! 😊😎
굳이 천연 모피가 아니어도
고급스럽고 직접 만져보니
딱 이걸로 진행해야겠다 싶었어요 :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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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히려 관리도 편하고,
부담 없이 막 들 수 있는 게
더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ㅎㅎ
실제로 보면 결이 되게 부드럽고
밍크 특유의 윤기랑 볼륨감도 잘 살아 있어서
가방에 씌우는 순간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☺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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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분위기가 확 달라지죠
커버 하나로
전혀 다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요.
가방 두 개 가진 느낌 ㅎㅎ
기본은 클래식하고 시크한 무드,
커버를 씌우는 순간 부드럽고 포근하게.
계절과 스타일에 따라
완전히 다른 가방처럼 활용 가능합니다 🤍
시크함과 클래식함,
그리고 페미닌하고 귀여운 무드까지
자유롭게 오갈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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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담없이 자주 사용하면서도
고급스러운 느낌은 그대로 가져가는 부분도
너무 마음에 들었구요
그리고 제작 과정도 조금 소개드릴게요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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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순히 덮는 직사각형 형태가 아니라,
가방의 구조를 이해하고
가방의 앞 옆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!
특유의 사다리꼴 쉐입을
그대로 잘 살리게 제작하고 싶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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끼우기 편하자고 사이즈를 크게 하면
겉돌아서 안 예쁘고
딱 맞게 만들면 가방 쉐입이 찌그러지기도 하고..
그렇다고 시중에 있는 건
대부분 직사각형으로 덮는 느낌이라
가방 핏이 무너지는 게 너무 싫더라구요
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
하반기 내내 샘플을 여러 번 보면서 계속 수정했어요!
원래는 작년에 보여드리고 싶었는데,
완성도 있는 핏을 위해
예정보다 오래 준비하게 되었습니다. 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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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여러 번 수정 끝에 완성된 결과물이에요.
360도로 보셔도 가방 본체 쉐입과
자연스럽게 맞아 떨어지는 핏이구요
들뜨거나 울지 않도록
1:1 비율에 가깝게 제작해완성도를 높였습니다.
실제로 보시면 더 예쁘다는 말이
괜히 나오는 게 아니에요 🤍
꼭 한 번 경험해보셨으면 해요.
미국 월마트에서 진행했던 워킨백과 함께
커버까지 구성해도
20만 원 이하로 구매 가능합니다.
[ Mood View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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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Styling View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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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Detail cut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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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일발송 되는 제품입니다 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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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rkin Faux Mink Fur Cover